종을 선택하면 생태·사육·행동·건강 자료와 연구 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현재 인정 분류를 기준으로 아종을 먼저 확인한 뒤, 자연분포·기후·계절성에 맞는 사육환경을 안내합니다. 분류는 최신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계속 갱신하며, 연구에서 인정되는 계통과 사육상 편의를 위한 묶음을 구분합니다.
※ ‘강건/민감’이라는 단순 등급 대신 실제 사육에 영향을 주는 기후·계절성으로 묶었습니다. 분류가 불확실하면 외형만으로 임의 판정하지 않고 분포지·입수 기록을 함께 확인합니다.
모르는 값은 추정하지 마세요. ‘확인 못함’으로 남겨야 결과의 신뢰도를 지킬 수 있습니다.
판단에 영향이 큰 항목부터 확인합니다. 미측정 값이나 주의 신호가 있을 때만 필요한 질문을 추가합니다.
모르는 값은 비워두거나 ‘확인 못함’을 선택하세요. 개인 점검 데이터는 공개 전시 평가와 합산되지 않습니다.
온도·UVI·습도·체중을 이전 기록과 비교하려면 가능한 한 같은 위치·시간대·기기/방법을 기록해 주세요. 비워도 점검은 진행됩니다.
램프·사육장·바닥재·식단처럼 지난 점검 뒤 실제로 변경한 사육환경을 기록합니다. 측정 위치·시간·기기 변경과는 별도입니다.
이 기록과 이후 측정값 변화가 함께 관찰되어도 REES는 변경 조치가 결과의 단독 원인이라고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.
열구배, 은신처, 굴파기, 이동 선택권, UVB/UVI처럼 서로 연결된 항목은 입력값을 함께 비교합니다.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묻지 않습니다.
등록된 전시의 QR 또는 전용 링크를 열면 현장에서 바로 관찰평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.
개인 사육환경 점검과 공공 전시 관찰 데이터는 서로 분리해 관리합니다.
‘확인 못함’은 감점이 아닙니다.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추정하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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